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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|   김석순 (48세), 재채기와 콧물 증상이 많이 완화되었고, 농 발생 빈도도 줄어듦.
작성자 |   코호한의원  
조회수 |   84 회


<치료 전>

 

 


<치료 후>

 

 


Q. 치료 전 생활에 어떤 불편함이 있었으며, 증상이 생긴지 얼마나 되었나요?

A. 비염 증상이 매일매일 계속되고 처음엔 몰랐으나 기침이 너무 심해

   축농증 증상도 심한 것을 알게 됨. 7~8년?

   축농증 수술 이후에도 비염 증상이 호전되지 않음.

 

Q. 치료 후 어떤 점이 좋아지셨나요?

A.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의 재채기, 콧물 증상이 많이 완화되었고,

   농 발생 빈도도 많이 줄어듦.

   더불어 천식 증상도 봄에 심하게 2번 발생했으나 (3월, 4월)

   그 이후엔 없음.

 

Q. 치료 소감과 같은 질환으로 코호한의원을 찾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 무엇인가요?​ 

A. 몸이 저항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았고,

   스스로 몸의 변화를 인지하고 신경을 쓰면서 관리가 꾸준하게 된다면

   일상생활의 불편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.